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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들어 이런저런 곳에 강림하셔서 많은 분들의 신앙을 확인하게 만들어 주시는 지름신님. 그러나 저는 아직 지름신님을 알현할 기회를 갖지 못하였습니다. 자취 생활을 하다 보니 생필품에는 돈을 그럭저럭 들여도 그 외의 다른 것에는 좀처럼 돈을 쓸 수가 없었기 때문인데… 쌀이랑 라면, 빵을 샀다고 지름신님이 직접 모습을 드러내시는 것도 송구스럽고;;
무엇보다도, 지름신님이 강림하려면 특정 상황이 갖추어져야 합니다.
* 돈이 넘쳐나니 할 수 없이 아무거나 지른다 (X)
* 오늘이 월급날이니 이것을 지르겠다 (○)
* 카드가 연체되었는데 눈 딱 감고 질렀다 (◎)
* 카드가 연체되었는데 먹을 게 없어 하는 수 없이 라면을 샀다 (X)
첫째, 재정 상황이 처참할 것. 그러나 그것을 이겨내고 떨리는 손으로 긁을 수 있을 정도로 믿음이 독실해야 합니다. 둘째, 의식주와는 상관 없는 개인의 취미를 위해서 지를 것. 한마디로 말해서 ‘그거 없어도 안 죽는데’ 유혹을 견디지 못하고 그 분의 말씀을 따른 경우입니다. 카드깡으로 코드2 DVD박스를 샀다. 뭐 이정도 되면 본인의 의사와는 상관이 없이 그 분이 오셔서 손목을 잡고 이끌어 주신 것으로밖에 설명이 안 됩니다.
하여간 그래서, 지름신님 이미지를 써 보고 싶었는데 좀처럼 기회가 안 옵니다. 지른다고 해 봤자 생필품류라서 (…) 플스 2 소프트는 1년에 4개로 박아넣고 있어서 다음 시즌도 멀었고 ;;; 올해 제대로 지른 소프트는 슈로대MX뿐이군요.
한가지 불만이 있습니다.
왜 그 분의 말씀을 굴림체로 써야만 합니까.
 | | 온 몸이 오싹오싹해지는 이 임팩트! |
 | ~ 그 분의 마음을 100% 소화한 산돌성경체 ~
이쯤되면 지를 수 밖에 없다! |
 | | 파산을 주관하는 지름신님, 그 세번째 (…) |
… 지름신 이미지 3종 셋트 필요하셨던 분들은 요긴하게 쓰시기 바랍니다 ;;
P.S.: 요즘 독감 + 알레르기성 비염에 걸린 듯 해서 몸이 말이 아닙니다.
이 포스팅도 그 알딸딸한 정신 상태에 의한 산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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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racked from I R Y L
04/10/24 15:40 x |
| 제목: 믿쓥니다! |
| 아시다시피 저는 귀가 두꺼운 편입니다. 너무 주위에서 이렇다 저렇다 해도 소신껏 제 의지만을 믿고 전진해 나가기에 피를 본 적은 있어도 남의 말을 듣고 이랬다 저랬다 하다가 결과에 후회해 본 적은 잘 없는것 같습니다.
그래서인지 제가 진행하려는.. |
| Tracked from 이곳은 夜魔の森
04/10/27 08:37 x |
| 제목: 지름신 대특집 |
| color님의 天體觀測을 통해 알았는데요,
도깨비뉴스라는 곳에서 이걸 갖다가 기사화했더군요.
......과연 허락받고 저렇게 올려대는 걸까 하는 생각도 듭니다만......
타산지식으로 삼아 나쯔에도 이참에 지름신 경전 수집을...(어이어이)
.. |
| Tracked from Land of God's Lord
04/10/29 00:41 x |
| 제목: 지름신 강림일 |
| 나도 드디어 그 분을 뵙게 되었다.
백수 생활 어언 1년 2개월 째...
날로 꽉 끼는 옷들이 민망하여 헬스(유성 까르푸 4층 락시)를 끊었다.
3개월 짜리 풀 옵션(사물함 + 옷)으로...
그분께서 강림하시어 아무런 거리낌 없이 25만 5천원을 일시.. |
| Tracked from Blue leaf of Lostland
04/10/30 23:56 x |
| 제목: 지름신 3종 세트 강림 |
| 지름신 3종 세트가 무엇인지 모르시는 분은 클릭
파이오니어 DVR-108
결국 사고 말았습니다. 이미 지를 것은 결정되어 있었고 서울미디어의 10만원 + A/S 6개월과, MIS의 12만원 + A/S 1년 사이에서 고민하던 중 장터에 MIS 정식발매 미개봉 신품을 10만.. |
| Tracked from 광파의 생존기록
04/11/29 22:15 x |
| 제목: 지름신 |
| 최근 신도가 급격히 늘어나고 있는 지름신께서 저 멀리 물 건너 미국 땅에도 강림하셨습니다. -_- 역시 참된 진리는 지하철에서 민폐를 끼치지 않아도 전도 되는 법. 지름신 이미지 3종 세트는 JH님 으로부터. 감사합니다.w |
| Tracked from syous.com photobox
04/12/03 15:37 x |
| 제목: 지름신3종 셋트의 원본 |
| JH 님의 지름신 강림에 대한 고찰이라는 글을 보고, 저런 강렬한 임팩트를 가진 그림이라니.. 하면서 감탄한 적이 있습니다.
오늘 친구 글강군이 지름신 3종 셋트의 원본이라는 만화정보를
보여줬습니다.. 특별한 코멘트 없습니다. 직접 보고 느껴보세요.. |
| Tracked from Once or Forever
04/12/07 15:28 x |
| 제목: 지상 최강의 지름남 류 |
| 지름신께서 등장하시는 원작만화 '지상 최강의 남자 류'의 첫 장면 패러디입니다. 시대가 지름신만 너무 띄워주는 것 같아서 찬밥신세가 되어버린 진짜 주인공의 역할을 부각시켜주자는 차원에서 슬쩍...
어디서 베끼거나 한 건 아니지만 그 수많은 패러.. |
| Tracked from 주절주절 오락인생
05/05/22 04:00 x |
| 제목: 지름신님의 이미지들. |
| 이른바 초대 지름신님. (이 이미지가 제일 유명하다.)
JH님의 지름신 3종 세트. (폰트의 변화로 분위기가 일신)
기타 이미지들.
* 일정이상 금액의 물건만을 취급하신다는 고급지름신님은 신분의 차이로 영접하지 못했으나, 우민들에게 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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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씨체가 바뀌니 참 멋있습니다. 원츄 한 방 날립니다. T_T)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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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씨체만으로 이 정도나 분위기가 바뀐다니요. 아아. 그 분의 말씀이 들려오는 듯 합니다. "질러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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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런... 결국 '저'지르셨군요. ( '')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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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안됩니다!
이것으로 지름신의 믿음은 더욱 깊어만 가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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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드값의 압빡을 무시하고 18만원짜리 피규어를 연이어 2개를 샀던것을 마지막으로 경건한 생활을 지금까지 계속하고 있는데.... 가끔 서글퍼집니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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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 저도 요즘 독감과 비염 덕분에 고생하고 있지요..ㅠ_ㅜ)/
한 몇일 약먹다가 괜찮아진것 같아서 좀 방관하고 있었더니 금새-_-; 다시 살아나버렸습니다.. |
| @Minos 04/10/24 12:51 |
R X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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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밌어요! 웃고 갑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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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유용하게 쓰겠습니다[...]
어서 쾌차하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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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름신은 가난신의 다른 이름일 뿐입니다. -_- |
| Jjoony 04/10/24 13:43 |
R X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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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훗훗..요즘은 지름신교에서 탈퇴했습..(...과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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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도 함께 지르도록 하여라' 지름신 2단 강림셋이군요(...)
3단셋이 나온다면, '저것도 좋아 보이는 구나' 정도일까요( '')a 투병중에 대단한 센스이십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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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도 감기는 대충 때웠는데, 목이 계속 아퍼서 큰일이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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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 왜 에로게 사시는건 카운트를 안하시나요. (후다닥) |
| haessal 04/10/24 15:08 |
R X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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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오- 멋집니다 ㅇㅁㅇ
......라는 것이지만 가끔은 생활고의 압-_-박이 지름신님의 강림을 막는 경우도 있지요. (먼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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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눈팅쟁이, 간만에 글 하나에 감동해서 트랙백 날리고 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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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침 지름신 2종셋트가 필요했는데...소장은 하겠지만 쓰여지지 않기를 바랄 뿐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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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번째 그림은 처음보는군요!
지름신님, 부디 우리집만은 찾아오지 말아주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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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장은 뭔가 부족하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드디어 3종셋트입니까..;;;
알딸딸하시다면서도 여전히 굉장한 센스를 보여주시는군요. 감사히 쓰도록 하겠습니다. |
| Jjoony 04/10/24 19:02 |
R X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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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커헉 그사이 3종 셋트로 늘어난 겁니까..! |
| Korea Univ. Jung 04/10/24 19:31 |
R X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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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흐흐그흑흑........감동과 즐거움과 왠지 모를 연민이...아 지름신님이 제게도 간혹 자주 강림하시지요....뭐 DC 한정판소프트를 밥을 굶어 가며 산다든지...
(이런건 옛날일이 됐군요 크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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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으음.. 세로쓰기로 해보시는 것도 종교적인 임팩트를 더 해줄 것 같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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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렇지 않아도 오늘 파워북 17inch 의 유혹을 뿌리치지 못하고 쩔쩔매고 있었는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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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번째가 임팩트가 더 강렬합니다 흑흑... 이거 원작이 도대체 뭔지 궁금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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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시 강하십니다. 신체상태가 안좋을때 위력이 더욱 배가되는 느낌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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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경합니다.
지름신의 주옥같은 말씀이 가슴깊이 파고드는군요.
특히 세번째로 파산확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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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하하하하하;
ㅠㅠ
요즘 지름신께서 잘 보이셔서 눈물만 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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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억...저 세트를 보면 꼭 삼종세트를 질러야 한다는
의무감이 새록새록...Orz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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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걸로 지름신에 대한 신앙이 더더욱 돈독해지겠군요(.......) |
| Arcadia 04/10/25 00:11 |
R X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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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지름신님의 축복을 받아 성은을 입었습니다.
그이름하여 '10만원이상 연체로인한 카드결제중지' 커헉...
몇일후면 그 성스러움도 사라지지만 말이죠....(월급날....이또한 지름신님의 성은을 입을 기회가 될지도....그럼 죽을지도...) |
| Arcadia 04/10/25 00:21 |
R X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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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뭐 써 놓고보니 뭐하지만 굳이변명하자면...카드결제일하고 월급날하고 그 묘한 간격이 절묘해서 그사이 지름신님이 강림하시면 얄쟐없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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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오.. 첫번째 초상화만 고이 간직하고 있었는데.. 하핫! ^^
+ 아.. 감기 조심하십쇼. 전 지금 근 1달이 넘게 훌쩍거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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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우리 친구들은... @.@ 언제나!!!! 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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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름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More과 With의 개념이 들어가다니요.. 정말 위험한 물건이잖습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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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역시 세로쓰기가 좋을 것 같습니다. 페이지 테두리는 빛바랜 빨간색이나 금색으로... OTL
전 조만간 PS2를 방출할 예정이기 때문에 신앙심에 문제가 생길지 몰라서 걱정되는군요. (이런 거 걱정 안해도 되잖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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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하하..저도 요즘 지름신이 강림해서 ..ㅜ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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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은 생활비가 간당간당한데도 그 절반을 게임소프트 하나에 질러버린 저로서는, 남의 일이 아니군요 진짜.(내가 미쳤지 정말...; orz)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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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시 통판이라면 삼종 세트는 되어야.. (뭔가 틀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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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음 3단계까지 가면 정말 파산이겠군요... 12월에 NDS, PSP가 나오면 이 3종 세트 그림을 쓰게 될지도 모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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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긴하게 잘 쓰고 말았습니다...(3종세트 모두요..)
좋은 이미지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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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훗..부산의 최민용이라고 불리는 저 앞에서 지름신 따위야 가볍게 ~(라고 적고 돈없어~!! 라고 외치..oT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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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가 명복을~ ^^ (이미 바이러스가 내성을 일으킨지 오랩니다. 고로~ 올 겨울은 감기 안 걸릴 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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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 먼가 지름신의 후광이 느껴지는 포스팅이였습니다
OT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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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름신이 강림했을 때의 상황:
오늘 Mangione의 Feel So Good을 샀다.
사실, 어제는 Pat Matheny 것을 하나 샀었다.
근데, 이건 비밀인데 그저께는 Miles Davis 것을 샀었다.
하지만.... 난 그 전날에도 Mangione와 Miles를 샀었다. -_-;
모두 교화에 힘입은 것이다....
정도가 아닐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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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ㅜ .... 그런것이었군요...
제게도 지름신님이 강림을 하신 것이었어요...
(어느날 새벽이 질러버린 디카가 떠오릅니다....)
애초에 저항이란 불가능했던 것이었습니다...
왠지 신이 강림하셨다고 하니 그동안 무거웠던 마음이 가벼워 지는군요... ^^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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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개가 절로 숙여지는 지름신의 존안...너무나 인상적이네요.
다운받아가도 괜찮을까요? 언젠가 써먹고 싶어요...
그리고.. 건강, 얼른 회복하시길 빌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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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필요하지 않았는데........... 이걸 보니 갑자기 막 지르고 싶어지.. 는건 아니고 이번 달에 질렀던 것도 있고 해서 막 쓰고 싶어지더군요. 잘 활용했습니다 (>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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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쁘게 잘 쓰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_-;;; |
| eljenaro 04/12/30 00:17 |
R X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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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름신 이미지 잘 쓰겠습니다 =_=; |
| 건전인치이링 05/01/01 03:12 |
R X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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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몸에 전율이 흐르는군요...
폰트 덕분에 온몸에 전율이 흐르니....저건 사용금지처분 해야할듯 하겠습니다...[덜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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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름신 검색하다 오게됐어요. 아. 제게도 며칠전 왔다 가셨답니다. 그분의 거룩한 모습좀 담아갈께요. ^^; |
| 네오트리니티 05/04/03 00:25 |
R X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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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저도 오늘 드뎌 지름신의 강림으로.....ㅜ.ㅡ
mp3cdp가 두개나 있음에도 불구하고.....
메모리타입 mp3를 지르고 말았군요...
그분은... 저에게... 강림하셨습니다...
인간으로서 거부할수 없는.....
몇일간은 제 의지대로 저항했습니다만.....
(시디피의 무거움과 거추장스러움을 참으며 저항했어요..ㅡ)
하지만 곧 날씨도 따뜻해지고.. 더이상 옷속에 CDP를 넣을수 없다는 유혹에 빠져... 그만 지름신의 강림을 거부할수 없엇습니다...OTL....ㅠ.ㅠ
이젠 두가지가 가벼워 지겠군요...ㅠ.ㅠ 시디피가 없으니 몸은 가벼워 지겟지만.. 덩달아 지갑도 가벼워 지겠네요..ㅠ.ㅠ
흑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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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름신에 대한 상세한 설명, 덕분에 즐거이 보았습니다.
...... 로고가 너무나 귀엽네요. Interlude 4th >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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