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들어 이런저런 곳에 강림하셔서 많은 분들의 신앙을 확인하게 만들어 주시는 지름신님. 그러나 저는 아직 지름신님을 알현할 기회를 갖지 못하였습니다. 자취 생활을 하다 보니 생필품에는 돈을 그럭저럭 들여도 그 외의 다른 것에는 좀처럼 돈을 쓸 수가 없었기 때문인데… 쌀이랑 라면, 빵을 샀다고 지름신님이 직접 모습을 드러내시는 것도 송구스럽고;;

무엇보다도, 지름신님이 강림하려면 특정 상황이 갖추어져야 합니다.

* 돈이 넘쳐나니 할 수 없이 아무거나 지른다 (X)
* 오늘이 월급날이니 이것을 지르겠다 (○)
* 카드가 연체되었는데 눈 딱 감고 질렀다 (◎)
* 카드가 연체되었는데 먹을 게 없어 하는 수 없이 라면을 샀다 (X)

첫째, 재정 상황이 처참할 것. 그러나 그것을 이겨내고 떨리는 손으로 긁을 수 있을 정도로 믿음이 독실해야 합니다. 둘째, 의식주와는 상관 없는 개인의 취미를 위해서 지를 것. 한마디로 말해서 ‘그거 없어도 안 죽는데’ 유혹을 견디지 못하고 그 분의 말씀을 따른 경우입니다. 카드깡으로 코드2 DVD박스를 샀다. 뭐 이정도 되면 본인의 의사와는 상관이 없이 그 분이 오셔서 손목을 잡고 이끌어 주신 것으로밖에 설명이 안 됩니다.

하여간 그래서, 지름신님 이미지를 써 보고 싶었는데 좀처럼 기회가 안 옵니다. 지른다고 해 봤자 생필품류라서 (…) 플스 2 소프트는 1년에 4개로 박아넣고 있어서 다음 시즌도 멀었고 ;;; 올해 제대로 지른 소프트는 슈로대MX뿐이군요.


이 글의 관련글(트랙백) 주소 :: http://interlude.pe.kr/tt/rserver2.php?mode=tb&sl=115
Tracked from I R Y L 04/10/24 15:40 x
제목: 믿쓥니다!
아시다시피 저는 귀가 두꺼운 편입니다. 너무 주위에서 이렇다 저렇다 해도 소신껏 제 의지만을 믿고 전진해 나가기에 피를 본 적은 있어도 남의 말을 듣고 이랬다 저랬다 하다가 결과에 후회해 본 적은 잘 없는것 같습니다. 그래서인지 제가 진행하려는..
Tracked from Orchis의 Old-Home 04/10/25 15:15 x
제목: 지름신 3종세트 강림...
JH님의 지름신 강림에 대한 고찰 ...그분은 언제나 예고없이 찾아오십니다... 계기는 언제나 별 것 아닌 사소한 일...
Tracked from 이곳은 夜魔の森 04/10/27 08:37 x
제목: 지름신 대특집
color님의 天體觀測을 통해 알았는데요, 도깨비뉴스라는 곳에서 이걸 갖다가 기사화했더군요. ......과연 허락받고 저렇게 올려대는 걸까 하는 생각도 듭니다만...... 타산지식으로 삼아 나쯔에도 이참에 지름신 경전 수집을...(어이어이) ..
Tracked from NegaTi:V monolog-the another 04/10/27 10:19 x
제목: 대략 지름교라는게 생겼소.
본햏에겐 지름신이 강림할수도 업ㅂ구랴. 아햏햏
Tracked from  P'sLair 04/10/28 00:56 x
제목: 지름신과 수리신. 신의 헌신과 나의 고뇌
[Part I]    아르바이트를 시작하고 3달정도 지났을까요? 유난히도 수리신의 습격이 많았습니
Tracked from Land of God's Lord 04/10/29 00:41 x
제목: 지름신 강림일
나도 드디어 그 분을 뵙게 되었다. 백수 생활 어언 1년 2개월 째... 날로 꽉 끼는 옷들이 민망하여 헬스(유성 까르푸 4층 락시)를 끊었다. 3개월 짜리 풀 옵션(사물함 + 옷)으로... 그분께서 강림하시어 아무런 거리낌 없이 25만 5천원을 일시..
Tracked from Blue leaf of Lostland 04/10/30 23:56 x
제목: 지름신 3종 세트 강림
지름신 3종 세트가 무엇인지 모르시는 분은 클릭 파이오니어 DVR-108 결국 사고 말았습니다. 이미 지를 것은 결정되어 있었고 서울미디어의 10만원 + A/S 6개월과, MIS의 12만원 + A/S 1년 사이에서 고민하던 중 장터에 MIS 정식발매 미개봉 신품을 10만..
Tracked from 광파의 생존기록 04/11/29 22:15 x
제목: 지름신
최근 신도가 급격히 늘어나고 있는 지름신께서 저 멀리 물 건너 미국 땅에도 강림하셨습니다. -_- 역시 참된 진리는 지하철에서 민폐를 끼치지 않아도 전도 되는 법. 지름신 이미지 3종 세트는 JH님 으로부터. 감사합니다.w
Tracked from syous.com photobox 04/12/03 15:37 x
제목: 지름신3종 셋트의 원본
JH 님의 지름신 강림에 대한 고찰이라는 글을 보고, 저런 강렬한 임팩트를 가진 그림이라니.. 하면서 감탄한 적이 있습니다. 오늘 친구 글강군이 지름신 3종 셋트의 원본이라는 만화정보를 보여줬습니다.. 특별한 코멘트 없습니다. 직접 보고 느껴보세요..
Tracked from Once or Forever 04/12/07 15:28 x
제목: 지상 최강의 지름남 류
지름신께서 등장하시는 원작만화 '지상 최강의 남자 류'의 첫 장면 패러디입니다. 시대가 지름신만 너무 띄워주는 것 같아서 찬밥신세가 되어버린 진짜 주인공의 역할을 부각시켜주자는 차원에서 슬쩍... 어디서 베끼거나 한 건 아니지만 그 수많은 패러..
Tracked from 무경선생의 지름사학 강의, B108호실에서 04/12/12 18:53 x
제목: 지름학 강의 두번째 - 지름의 기초, 지름이란 무엇인가?
(수업이 시작되기 전, 학생들이 숙덕거리고 있다.) 학생 1 : 일단 지난 시간 수업을 듣긴 했는데 말야, 이 강의 뭔가 이상하지 않아? 학생 2 : 일단 강사 생긴 것부터 맘에 안들어. 꼭 인도 사람처럼 생겨서는...... 학생 3 : 게다가 수업 내용도..
Tracked from 이장.석원 05/01/17 11:50 x
제목: 그대 지름신, 파산신, 구글신을 믿는가?
Tracked from 기억상자 05/02/07 02:13 x
제목: 지름신 3종 셋트
Tracked from 주절주절 오락인생 05/05/22 04:00 x
제목: 지름신님의 이미지들.
이른바 초대 지름신님. (이 이미지가 제일 유명하다.) JH님의 지름신 3종 세트. (폰트의 변화로 분위기가 일신) 기타 이미지들. * 일정이상 금액의 물건만을 취급하신다는 고급지름신님은 신분의 차이로 영접하지 못했으나, 우민들에게 얼..
Azyu 04/10/24 11:27  R X
글씨체가 바뀌니 참 멋있습니다. 원츄 한 방 날립니다. T_T)b
거북거북 04/10/24 11:48  R X
글씨체만으로 이 정도나 분위기가 바뀐다니요. 아아. 그 분의 말씀이 들려오는 듯 합니다. "질러라~"
NoThING 04/10/24 11:50  R X
이런... 결국 '저'지르셨군요. ( '')a
제니 04/10/24 11:54  R X
어헛.. 저건 무슨 글씨체인가요???^^
生物體 04/10/24 12:00  R X
아, 안됩니다!
이것으로 지름신의 믿음은 더욱 깊어만 가고...;
세이지 04/10/24 12:18  R X
카드값의 압빡을 무시하고 18만원짜리 피규어를 연이어 2개를 샀던것을 마지막으로 경건한 생활을 지금까지 계속하고 있는데.... 가끔 서글퍼집니다요
하늘이 04/10/24 12:30  R X
휴. 저도 요즘 독감과 비염 덕분에 고생하고 있지요..ㅠ_ㅜ)/
한 몇일 약먹다가 괜찮아진것 같아서 좀 방관하고 있었더니 금새-_-; 다시 살아나버렸습니다..
@Minos 04/10/24 12:51  R X
재밌어요! 웃고 갑니다 ^^
모노레일 04/10/24 12:55  R X
아하하하! 대박 ㅠ_ㅠ
freuritter 04/10/24 13:00  R X
감사합니다. 유용하게 쓰겠습니다[...]
어서 쾌차하시길~
늑돌이 04/10/24 13:23  R X
지름신은 가난신의 다른 이름일 뿐입니다. -_-
Jjoony 04/10/24 13:43  R X
훗훗..요즘은 지름신교에서 탈퇴했습..(...과연...);
파란공원 04/10/24 13:52  R X
'이것도 함께 지르도록 하여라' 지름신 2단 강림셋이군요(...)
3단셋이 나온다면, '저것도 좋아 보이는 구나' 정도일까요( '')a 투병중에 대단한 센스이십니다 :)
Nera 04/10/24 13:54  R X
저도 감기는 대충 때웠는데, 목이 계속 아퍼서 큰일이군요;
Dino 04/10/24 14:16  R X
....두번째 이미지 필요했습니다 (...)
Genesis™ 04/10/24 14:22  R X
'그 분'이 오셨군요..

[........]
유이 04/10/24 14:37  R X
..교.. 교주!!![...]
VITO 04/10/24 14:44  R X
미치겠습니다... OTL
poliplus 04/10/24 14:48  R X
어, 왜 에로게 사시는건 카운트를 안하시나요. (후다닥)
코끼리엘리사 04/10/24 15:00  R X
훌륭한 리 마스터링이십니다. ;ㅁ;
haessal 04/10/24 15:08  R X
오오- 멋집니다 ㅇㅁㅇ
......라는 것이지만 가끔은 생활고의 압-_-박이 지름신님의 강림을 막는 경우도 있지요. (먼산)
lynie 04/10/24 15:48  R X
눈팅쟁이, 간만에 글 하나에 감동해서 트랙백 날리고 갑니다(..)
LiBriS 04/10/24 16:01  R X
무섭군요 지름신.. ^^;;
地上光輝 04/10/24 16:31  R X
요긴하게 사용하겠습니다(넙죽).
jon 04/10/24 16:36  R X
저도 요긴하게 쓰겠습니다. 감사. OTL
PYS 04/10/24 17:05  R X
마침 지름신 2종셋트가 필요했는데...소장은 하겠지만 쓰여지지 않기를 바랄 뿐입니다.
DukeGray 04/10/24 17:48  R X
믿음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JH 04/10/24 18:02  R X
말 나온 김에 3종세트로 추가했습니다 ;;
달크로즈 04/10/24 18:17  R X
세번째 그림은 처음보는군요!
지름신님, 부디 우리집만은 찾아오지 말아주소서...;;
yui 04/10/24 18:23  R X
2장은 뭔가 부족하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드디어 3종셋트입니까..;;;
알딸딸하시다면서도 여전히 굉장한 센스를 보여주시는군요. 감사히 쓰도록 하겠습니다.
04/10/24 18:36  R X
요긴하게 쓰겠나이다..
Jjoony 04/10/24 19:02  R X
커헉 그사이 3종 셋트로 늘어난 겁니까..!
Nagi 04/10/24 19:04  R X
잘 쓰겠습니다 ㅠㅠ
신군 04/10/24 19:19  R X
으하하하하 세번째 보고 쓰러졌습니다...
Korea Univ. Jung 04/10/24 19:31  R X
크흐흐그흑흑........감동과 즐거움과 왠지 모를 연민이...아 지름신님이 제게도 간혹 자주 강림하시지요....뭐 DC 한정판소프트를 밥을 굶어 가며 산다든지...
(이런건 옛날일이 됐군요 크흑..)
모모판다 04/10/24 20:21  R X
으음.. 세로쓰기로 해보시는 것도 종교적인 임팩트를 더 해줄 것 같군요^^;;;
syous 04/10/24 21:01  R X
그렇지 않아도 오늘 파워북 17inch 의 유혹을 뿌리치지 못하고 쩔쩔매고 있었는데... (!!)
카방클 04/10/24 21:01  R X
세번째가 임팩트가 더 강렬합니다 흑흑... 이거 원작이 도대체 뭔지 궁금해요~
roam 04/10/24 21:02  R X
역시 강하십니다. 신체상태가 안좋을때 위력이 더욱 배가되는 느낌이네요.
702 04/10/24 21:05  R X
존경합니다.
지름신의 주옥같은 말씀이 가슴깊이 파고드는군요.
특히 세번째로 파산확정.
Rooto 04/10/24 22:42  R X
크하하하하하;
ㅠㅠ
요즘 지름신께서 잘 보이셔서 눈물만 납니다. (...)
wave 04/10/24 23:14  R X
본인 전혀 지름교와 친하지 않으므로 안심
죽잉아 04/10/24 23:48  R X
커억...저 세트를 보면 꼭 삼종세트를 질러야 한다는
의무감이 새록새록...Orz
舞影 04/10/24 23:57  R X
이걸로 지름신에 대한 신앙이 더더욱 돈독해지겠군요(.......)
Arcadia 04/10/25 00:11  R X
저도 지름신님의 축복을 받아 성은을 입었습니다.
그이름하여 '10만원이상 연체로인한 카드결제중지' 커헉...
몇일후면 그 성스러움도 사라지지만 말이죠....(월급날....이또한 지름신님의 성은을 입을 기회가 될지도....그럼 죽을지도...)
Arcadia 04/10/25 00:21  R X
뭐 써 놓고보니 뭐하지만 굳이변명하자면...카드결제일하고 월급날하고 그 묘한 간격이 절묘해서 그사이 지름신님이 강림하시면 얄쟐없죠...
올빼미 04/10/25 00:41  R X
오오.. 첫번째 초상화만 고이 간직하고 있었는데.. 하핫! ^^

+ 아.. 감기 조심하십쇼. 전 지금 근 1달이 넘게 훌쩍거립니다.
구군 04/10/25 00:44  R X
우..우리 친구들은... @.@ 언제나!!!! ㅋㅋ
민규君 04/10/25 00:47  R X
지름신이미지 3종세트(...)잘 쓰겠습니다~
Gaya 04/10/25 00:56  R X
돌겠다 정말..^^;; 대단해요.
lynie 04/10/25 02:15  R X
지름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More과 With의 개념이 들어가다니요.. 정말 위험한 물건이잖습니까(...)
VITO 04/10/25 02:53  R X
저 역시 세로쓰기가 좋을 것 같습니다. 페이지 테두리는 빛바랜 빨간색이나 금색으로... OTL

전 조만간 PS2를 방출할 예정이기 때문에 신앙심에 문제가 생길지 몰라서 걱정되는군요. (이런 거 걱정 안해도 되잖아...;;;)
온니쁠 04/10/25 10:11  R X
아하하..저도 요즘 지름신이 강림해서 ..ㅜㅡ
Filis 04/10/25 10:19  R X
임팩트 넘치는군요;
김철 04/10/25 11:07  R X
남은 생활비가 간당간당한데도 그 절반을 게임소프트 하나에 질러버린 저로서는, 남의 일이 아니군요 진짜.(내가 미쳤지 정말...; orz)
aynilove 04/10/25 12:14  R X
역시 통판이라면 삼종 세트는 되어야.. (뭔가 틀려!)
제레君 04/10/25 12:36  R X
아아아악! 안돼애애애애!
ryusei 04/10/25 14:16  R X
음 3단계까지 가면 정말 파산이겠군요... 12월에 NDS, PSP가 나오면 이 3종 세트 그림을 쓰게 될지도 모르겠습니다.
Orchis 04/10/25 15:17  R X
요긴하게 잘 쓰고 말았습니다...(3종세트 모두요..)
좋은 이미지 감사드립니다.^^
tarin 04/10/25 15:36  R X
훗..부산의 최민용이라고 불리는 저 앞에서 지름신 따위야 가볍게 ~(라고 적고 돈없어~!! 라고 외치..oTL)
달빛느낌(jung min) 04/10/25 18:53  R X
삼가 명복을~ ^^ (이미 바이러스가 내성을 일으킨지 오랩니다. 고로~ 올 겨울은 감기 안 걸릴 듯~)
dauti 04/10/25 22:29  R X
아아~ 먼가 지름신의 후광이 느껴지는 포스팅이였습니다
OTL
skan 04/10/25 23:03  R X
아, 지름신 너무 무섭습니다;;
라인 04/10/25 23:38  R X
으악 ㅠㅜ
주노 04/10/25 23:45  R X
퍼간다^^; 훈련 잘 갔다오게나~
klutzy 04/10/26 01:06  R X
오오오!! 감사합니다(....)
Aravïs 04/10/26 09:55  R X
지름신이 강림했을 때의 상황:
오늘 Mangione의 Feel So Good을 샀다.
사실, 어제는 Pat Matheny 것을 하나 샀었다.
근데, 이건 비밀인데 그저께는 Miles Davis 것을 샀었다.
하지만.... 난 그 전날에도 Mangione와 Miles를 샀었다. -_-;
모두 교화에 힘입은 것이다....

정도가 아닐까요?
flex 04/10/26 10:46  R X
ㅠㅜ .... 그런것이었군요...
제게도 지름신님이 강림을 하신 것이었어요...
(어느날 새벽이 질러버린 디카가 떠오릅니다....)
애초에 저항이란 불가능했던 것이었습니다...

왠지 신이 강림하셨다고 하니 그동안 무거웠던 마음이 가벼워 지는군요... ^^ㅎ
觀鷄者 04/10/26 11:03  R X
감사히 지르겠습니다!
Remo 04/10/26 14:12  R X
고개가 절로 숙여지는 지름신의 존안...너무나 인상적이네요.
다운받아가도 괜찮을까요? 언젠가 써먹고 싶어요...
그리고.. 건강, 얼른 회복하시길 빌어요.
kunmoo 04/10/27 09:43  R X
아하하. 감사히 지르겠습니다~ (?)
밀피 04/10/27 20:07  R X
필요하지 않았는데........... 이걸 보니 갑자기 막 지르고 싶어지.. 는건 아니고 이번 달에 질렀던 것도 있고 해서 막 쓰고 싶어지더군요. 잘 활용했습니다 (>o<)/
T_Tecky 04/10/30 15:59  R X
푸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뉴페이스 04/10/31 08:00  R X
세번째 것 예술이군요 ^^;
하지메 04/12/02 01:13  R X
...예쁘게 잘 쓰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_-;;;
무경선생 04/12/12 18:57  R X
링크 신고하겠습니다. ^^
eljenaro 04/12/30 00:17  R X
지름신 이미지 잘 쓰겠습니다 =_=;
건전인치이링 05/01/01 03:12  R X
온몸에 전율이 흐르는군요...

폰트 덕분에 온몸에 전율이 흐르니....저건 사용금지처분 해야할듯 하겠습니다...[덜덜]
지혜 05/03/21 13:00  R X
지름신 검색하다 오게됐어요. 아. 제게도 며칠전 왔다 가셨답니다. 그분의 거룩한 모습좀 담아갈께요. ^^;
네오트리니티 05/04/03 00:25  R X
아.... 저도 오늘 드뎌 지름신의 강림으로.....ㅜ.ㅡ
mp3cdp가 두개나 있음에도 불구하고.....
메모리타입 mp3를 지르고 말았군요...
그분은... 저에게... 강림하셨습니다...
인간으로서 거부할수 없는.....
몇일간은 제 의지대로 저항했습니다만.....
(시디피의 무거움과 거추장스러움을 참으며 저항했어요..ㅡ)
하지만 곧 날씨도 따뜻해지고.. 더이상 옷속에 CDP를 넣을수 없다는 유혹에 빠져... 그만 지름신의 강림을 거부할수 없엇습니다...OTL....ㅠ.ㅠ
이젠 두가지가 가벼워 지겠군요...ㅠ.ㅠ 시디피가 없으니 몸은 가벼워 지겟지만.. 덩달아 지갑도 가벼워 지겠네요..ㅠ.ㅠ
흑흑...
05/04/28 02:37  R X
퍼가요~
asdf 05/07/04 03:26  R X
지름신에 대한 상세한 설명, 덕분에 즐거이 보았습니다.
...... 로고가 너무나 귀엽네요. Interlude 4th >_<
지현 07/02/17 14:15  R X
나도 하느님을 잘 믿고 따르겠다
윤뽀 10/05/18 11:25  R X
ㅎㅎ 이미지 사용 잘 하겠습니다
이름 ::   비밀번호 ::  
홈페이지 ::  
비밀글로 등록




[이전 목록]   [1] ... [96][97][98][99][100][101][102][103][104] ... [209]   [다음 목록]



 | 관리자 | 새글쓰기
검색
카테고리
분류 전체보기
자유화제
즐기고 느낀 것
태터 툴즈
방문자 집계
전체 3755450 명
오늘 169 명
어제 372 명
글 보관함
달력
<<   2010 Sep   >>
S M T W T F S
2930311234
567891011
12131415161718
19202122232425
262728293012
최근에 올라온 글
최근에 달린 댓글
최근에 받은 트랙백
남자의 근성
우리들 쉼터
남자의 근성
우리들 쉼터
남자의 근성
우리들 쉼터
초선이벤트
꿈 먹고 알 먹기
삼국지2 초선 이벤트를 ..
웹프로그래머의 세계
우린 안될거야, 아마...
BKLove Blog
근성 따라하기 - 삼국지..
Adish의 지맘대로 짓걸이기
댓글과 답글 그리고 댓글..
ego + ing
파워북
nunix 이글루 분점 : 문화 블로그점
삼국지2 초선 이벤트 - 펌..
끝없는 개발 & 디지로그 - Dev.Astro
링크 사이트
Powered by TatterTools